산지 태양광보다 전력 자립이 중요하다: 산을 지키는 분산형 에너지와 회복력의 해법

산 능선은 보존하고, 아래 생활 공간의 지붕과 주차장에 태양광을 두며 지역 저장 인프라를 함께 그린 포그네 대표 이미지

스마트팜과 AI 시대에는 안정적인 전력이 곧 경쟁력이다. 하지만 산지 태양광처럼 산을 훼손하는 방식은 기후위기 시대에 더 큰 위험을 부를 수 있다. 거제 폭우 사례를 통해 산 개발의 위험을 짚고, 지붕형 태양광, 배터리, 마이크로그리드 같은 분산형 전력 자립의 대안을 살펴본다.

산불과 임도, 그리고 배수

산불 대응과 산림 관리의 현장에서 임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, 그리고 왜 결국 배수와 유지관리가 핵심인지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글.